안녕하세요, 미니맵입니다.

얼마 전부터 미니맵에 새로 합류하신 커뮤니티 매니저 토미님을 소개드리려고 해요.

 

Q1 : 먼저, 자기 소개 부탁드립니다.

A1 : 안녕하세요! 미니맵 CM 토미입니다.
Q2 : 닉네임이 왜 ‘토미’인가요?

A2: 대단한 건 아니고, 저희 집 멍멍이들 앞 자와 뒷 자를 하나씩 따왔답니다. 지어놓고 나니까 뭔가 그럴듯해서 게임 아이디에도 종종 사용하고 있어요.
Q3 : 미니맵에서 무슨 일을 하시나요?

A3 :?저는 미니맵의 커뮤니티 매니저 역할을 하고 있구요, 게임 뉴스나 콘텐츠를 공유하고 유저분들과도 활발하게 소통할 예정이에요. 또, 미니맵에 등록되는 게임 데이터의 업데이트를 맡고 있습니다.
Q4 : 토미님이 생각하는 미니맵의 장점은 무엇인가요?

A4 : 일단 가장 큰 건 편의성이겠죠! 세상에는 정말 많은 게임들이 있고 그 중엔 대중적으로 많이 알려진 게임도 있지만 그렇지 않은 게임들도 많잖아요. 난 정말 재밌게 했는데 이야기를 공유할 사람이 없고, 커뮤니티를 찾아봐도 개설되어 있지 않은 경우가 많죠. 그런데 미니맵은 검색만으로 편하게 내가 플레이한 게임 데이터를 찾고, 후기와 평점을 편하게 남길 수 있다는 점에서 참 좋은 것 같아요. 물론 다양한 게임을 좋아하시는 분들과 소통도 가능하구요.
Q5 : 요즘 즐겨 하는 게임과 인생 게임 하나씩 추천해 주세요.

A5: 요즘은 <니어 : 오토마타> 열심히 하고 있네요. 개인적으로 스퀘어 에닉스 게임 좋아하는데 난이도가 높긴 하지만 시스템도 독특하고 무엇보다 캐릭터들이 마음에 들더라구요! 눈을 가리고 있다니 너무 유니크하고 예쁜 것 같아요.
인생 게임은 너무 많지만 하나를 고르자면 역시 <언더테일>이 아닐까 싶어요. 보통 엔딩이 있는 게임은 공략을 한다는 느낌이 강해서 깨고 나면 다시 플레이를 잘 안 하는 편인데 언더테일은 1~2달에 한 번씩은 꼭 다시 찾게 되는 게임인 것 같아요. 게임 엔딩을 보고 찾아오는 여운이야말로 게임을 사랑하고 플레이하는 이유가 아닐까 생각합니다.


Q6 : 마지막으로 하고 싶은 말이 있다면?

A6 : 게임을 하는 것만큼 즐거운 일이 게임 이야기를 나누는 것이라고 생각해요. 보다 많은 분들이 부담 없이 피드를 남기고 소통하실 수 있도록, 발 벗고 노력하는 CM 토미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! 앞으로도 잘 부탁드립니다.

 

미니맵 CM토미님을 소개 드릴 겸 짧게 인터뷰를 나누어 보았습니다. 앞으로 CM님의 활약, 기대해 주세요!